기타/라틴속으로2005/10/04 16:49
땡큐복이 너무 노출이 없고 조명빨 받는 스타일도 아니라서 사고 나서 살짝 걱정스러웠지만- 예쁘긴 정말 예뻐 >_< 연말 파티 때도 입을 테다.
발표회 하고 나서 땡큐복 색이 스킨색이랑 똑같음을 깨달았음. 보라색이 좋아지는 건가-
늦었지만 발표회 총평은, 정말 대단했다! 싸부들이나 선후배들에게 절대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러운 발표회였다!
그중에서 우리 공연만 얘기하자면, 어떻게 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스스로는 대만족! 이랄까.
엄청난 후유증이 있을 걸로 예상했는데, 의외로 그렇지는 않았다. 너무 깔끔하고 만족스럽게 끝낸 탓인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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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iangii
기타/라틴속으로2005/09/27 01:57
30기 발표회가 내일로 다가왔다!

따져보면 이제 2주 연습했는데, 정말 그것밖에 안 됐나? 하는 기분.
별 생각이 없었는데 최종 리허설을 하고 나니 왠지 착잡한 기분이랄까? 좀 센치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ㅋㅋ

긴장은 안 할 것 같다. 무대체질인지-_- 아님 그냥 둔한 건지 지터벅 졸공 때도 그랬고 리허설 때도 그랬고 긴장은 전혀-ㅅ-;;

끝나면 정말 허탈할 것 같다. 지터벅 졸공 때도 조금은 그랬지만, 이번엔 훨씬 더-
빠에 더 열심히 나가는 걸로 허탈함을 극복해야지~
공연 준비도 재밌지만, 아무래도 빠에서 추는 프리땐쓰-가 진짜 재밌는 거니까 ㅋㅋ

다들 준비도 정말 많이 했고 너무 땡큐하고 너무 잘 해서, 이번 발표회 정말 대박날 거란 예감이 든다. (바램이 아니라 예감이다 ㅋㅋ)

나도, 잘 하고 못 하고를 떠나서 재미도 있었지만 실력이 정말 많이 는 것 같아서 그것만으로도 좋다!
Posted by niangii
기타/스위티스윙2005/09/22 10:46

http://www.swingdanceshop.com 에서 9월 8일에 주문한 스윙화 2주만에 도착-
원래 5 영업일 정도 걸린다는데 추석 연휴의 배송 대란이 겹쳐서 더 늦어진 듯.

스윙화 전문 브랜드로 살짝 유명한 듯도 싶은 Bleyer 의 베스트셀러로 추정되는 Rock 'n' Roll (Matte Finish) 모델이다.
신발값 80달러에 배송료 15달러 정도 해서 약 10만원 투자-

조금 기대했지만 솔직히 80달러짜리로는 안 보인다-ㅅ-
(엄마가 이런 건 얼마나 하냐? 하셔서 4만원 정도. 라고 대답-ㅅ-;;)
가죽이 얇고 그다지 질이 좋지 않은 듯.
얇아서 가볍긴 하다. 학생용 실내화 정도의 무게감이랄까?
실내화에 까만 매직으로 색칠하면 비슷한 느낌이 날지도-ㅁ-

바닥은 이런 느낌-
저기 동그란 부분 때문에 스핀 돌기가 좋다는데 과연 어떨지?

안창 별매인 걸 모르고 신발만 주문하는 바람에 방금 안창만 따로 주문했다-ㅅ- 그런 건 미리 알려줘야지-ㅁ-
어쩐지 special insole! 이람서 큰 소리친 거에 비해 너무 허접하더라니-ㅅ-
안창만 주문할 때의 추가금+배송료가 만원 가량 더 나옴 ;ㅁ;


구매를 고려하는 분들을 위한 팁:
- 평소 구두 사이즈 250, 댄스화 245 신는데 사이즈 40 했더니 한치의 오차도 없이 딱 맞음. 두꺼운 양말 신으면 낑길 것 같지만, 댄스화는 워낙 발에 딱 맞아야 되니깐 맞는 사이즈인 듯-
- 안창은 약 2만원으로 별매-ㅅ- 꼭 같이 주문하시길 ;ㅁ; (Saddle 하고 Charleston 모델은 안창 포함)
Posted by niangii
기타/라틴속으로2005/09/09 09:22
9월 7일 살사 초중급 수업 수료!
수업 내용을 다 소화한 건 아니지만 앞으로 연습해야지 ;ㅁ;
어쨌거나 감개무량 ;ㅁ;

타미 싸부한테 수료증을 받는 나. 너무 웃었다-ㅅ-


30기와 도와주신 선배님들!

Posted by niangii
기타/스위티스윙2005/09/06 09:20
사진하고 같이 올리고 싶어서 뒤늦은 후기를-

"꿈 같은 나날"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다.
내가 구사할 법한 묘사는 아니지만, 졸공 연습할 때나 공연 당시나 실제로 있었던 일 같지가 않다 ㅋㅋ
오래 전 일도 아닌데-

물론 연습할 때는 마냥 즐거울 수만은 없었지만, 나중엔 그냥 빨리 졸공 해버렸으면 좋겠다 하고도 생각했지만, 지나고 나니 그냥 다~ 좋다.

공연을 좀 못했으면 아쉬움이 남을 뻔했는데, 선배들도 모두 칭찬하고 >_< 나 스스로도 연습 때보다 넘 잘한 것 같아서 ㅋㅋ 아쉬움은 그다지 없고 속이 시원~

2주간 거의 매일 얼굴 보며 연습한 31기 동기들 자주 못 보게 되면 기분이 좀 이상할 듯 ㅋㅋ
(동기들이 여기 올지는 모르겠지만) 모두 고생 많았어요- !

마지막으로, 사진이 너무 잘 나와서 >_< 기쁘다!
정말 이 정도로 나오기 힘든데!!
날씬해 보이지? ㅋㅋ
투명끈의 압박은 나중에 뽀샵질 하려고-_-
(클릭하면 크게 보여요~)

땡글쌉과 31기 팔로워들


해밀쌉과 31기 리더들

Posted by niangii
기타/라틴속으로2005/08/17 09:36
인사이드턴이 대충이나마 되기 시작하니깐
세상이 달라졌다~ ㅎㅎ
누가 춤 신청이라도 하면 "인사이드턴 못 하는데.." 하는 생각에 쫄기부터 했는데, 이제 자신이 생겼달까 ㅎㅎ
여유가 생기니깐 인사이드턴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다 훨씬 가볍게 잘 되는 느낌~
덕분에 어젠 아주 즐거운 살사데이가 됐다~ >_<
(나랑 춘 살세로들의 생각은 다를지도 모르겠지만-_-;;;;)
Posted by niangii
기타/라틴속으로2005/08/04 11:50
첵(요요, 닭날개;;), 웨이브~
웨이브 어렵다 ;ㅁ;


인연 싸부님의 자세한 강습 노트

Posted by niangii
기타/라틴속으로2005/07/28 12:13
갑자기 삘받은 바차타 한 곡.
가사가 너무 어렵고 영어 번역도 없어서 ;ㅁ;
아센또도 거의 무시하고 입력해놓은 것 같네;
해석하려면 시간 좀 걸리겠다.


가사 보기

Posted by niangii
기타/라틴속으로2005/07/28 10:08
투턴
은 사실 정리할 게 별로 없음.
그냥 두 바퀴 돌면 됨.
말처럼 쉽지 않은 게 문제 ㄱ-

아참, 라잇턴 할 때 5에서 왼발을 일부러 오른쪽으로 밟는 건 혼자 연습할 때만이고, 파트너랑 할 때는 살세라는 그냥 베이직을 밟지만, 파트너의 텐션에 끌려서 몸이 틀어지면서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라고 함!

라운드스텝

1
7 2
6 3
5

요렇게 밟으면 됨.
6에서 오른발을 왼발 있는 자리로 살짝 치듯 하면서 왼발 슬라이드, 오른발로 왼발 치면서 두 번 통통 뛰는 변종(?)도 배웠음.
슬라이드할 때는 몸을 최대한 늘인다는 느낌으로~


윈드밀
은 말로 설명할 수 없음.
여자는 그냥 베이직이라고만..



평소에 립케이지 돌리기 많이 연습해 놓으면 나중에 베이직 밟을 때 일부러 돌리지 않아도 저절로 된다고 함!
조금씩이라도 연습 좀 해야겠다-_-;
Posted by niangii
기타/라틴속으로2005/07/21 10:48
고수의 베이직 -ㅅ-;

베이직 밟을 때도 골반과 립케이지가 반대방향으로 움직여야 함;
베이직은 4, 8에서 끊기지 않고 퀵퀵 슬로우~로 끊임없이

따라서
1. 립케이지 돌리기
2. 골반 돌리기
3. 립케이지+골반 반대방향으로 함께 돌리기-_-
를 매일 연습할 것!


박스 스텝

1

7 2

3
6 5


Posted by niang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