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iPad가 드디어 발표됐네요 ㅎㅎ
루머라면서 떠돌던 이미지도 대략 맞아들어갔고, 대충 예상했던 대로인 듯해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무리 iWork가 들어간다 해도 아이폰 OS의 터치 키패드를 쓰는 이상 노트북을 대체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크기가 애매하게 커서 오히려 아이폰 랜드스케이프 모드보다 입력이 불편할 수도 있을 듯. 독수리 타법이 부활하지 않을지? (키보드 연결 가능하게 해주면 초대박이겠지만!)
아이폰 앱스토어 14만 앱을 이용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아이폰과는 화면 크기나 해상도가 달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앱은 게임 외에는 많지 않을 것 같아요. todo나 가계부 등 productivity 앱은 폰으로 이용하는 게 더 편할 테고요.
아이폰이 있는 입장에서는 '컬러 이북 리더' 정도로 보이네요. 실제로도 iBooks를 계획하고 있는 걸 보면 이북 시장을 많이 의식하고 개발한 듯하고요.
그렇다곤 해도~ 킨들 가격을 생각하면 충분히 사고 싶단 거 ㅜㅜ 킨들 인터내셔널에 흔들리던 마음을 아이패드 기다려보자며 억눌렀던지라... 게다가 컬러 이북이면 이제 뜨개 패턴북도 나오지 않을까요? >_<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루머라면서 떠돌던 이미지도 대략 맞아들어갔고, 대충 예상했던 대로인 듯해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무리 iWork가 들어간다 해도 아이폰 OS의 터치 키패드를 쓰는 이상 노트북을 대체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크기가 애매하게 커서 오히려 아이폰 랜드스케이프 모드보다 입력이 불편할 수도 있을 듯. 독수리 타법이 부활하지 않을지? (키보드 연결 가능하게 해주면 초대박이겠지만!)
아이폰 앱스토어 14만 앱을 이용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아이폰과는 화면 크기나 해상도가 달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앱은 게임 외에는 많지 않을 것 같아요. todo나 가계부 등 productivity 앱은 폰으로 이용하는 게 더 편할 테고요.
아이폰이 있는 입장에서는 '컬러 이북 리더' 정도로 보이네요. 실제로도 iBooks를 계획하고 있는 걸 보면 이북 시장을 많이 의식하고 개발한 듯하고요.
그렇다곤 해도~ 킨들 가격을 생각하면 충분히 사고 싶단 거 ㅜㅜ 킨들 인터내셔널에 흔들리던 마음을 아이패드 기다려보자며 억눌렀던지라... 게다가 컬러 이북이면 이제 뜨개 패턴북도 나오지 않을까요? >_<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