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에 받았던 탁상일력들을 드디어 오늘 사무실로 데려왔어요~ 하루하루 뜯어내는 게 재밌기도 하고,
오늘만 생각하는 나름의 라이프스타일-_-;에도 맞는 것 같아서2004년부터 사무실에서 탁상일력을 썼어요. 2004년엔 빈티지 핀업걸 그림이 들어있던 Taschen사의 Pin-ups를 썼는데 넘 맘에 들었고 >_<2005년엔 Taschen 캘린더가 수입 안 되는 바람에 다른 회사 것 샀다가 실패했고,올해는 Taschen의 Leonardo Da Vinci를 썼는데, 점점 재미없어져서 방치했었어요 ㅋ 슬슬 2007년 달력을 사야겠다 하던 차에 저 두 개를 발견하고 바로 질러버렸어요 ;ㅁ; Knitting Pattern-a-Day는 매일 패턴이 하나씩 있는데,인터넷 공개 도안으로 돼있어서, 개중에 본 적이 있는 것도 제법 있더라구요.Stitch 'n Bitch는 내용을 다 보진 못했지만 패턴은 일주일에 하나인 듯하고,나머지는 실 정보나 테크닉 등의 정보로 채워져 있어요. 매일 아침 한장씩 뜯어내면서 뜨개 정보 보는 게 넘 재밌을 것 같아 기대돼요~
Posted by niang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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