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진 찍기 쉬운 상태에 있던 실들만 좀 올려봤어요.
있는 실을 파악하고 써본 실에 대한 기록을 남겨야 할 것 같아서 만든 카테고리인데, 뜨개할 시간도 모자라다 보니 사진 찍고 정리할 틈이 잘 나지 않네요^^;
있는 실을 항상 파악하고 있지 않으면 있는지도 모르고 또 사게 될 것 같아요;
지금은 걍 방에 딸린 베란다에 마구 쌓여있어서 들여다 봐도 뭐가 있고 없는지 영...
이번 주말에는 조금 더 정리해봐야겠어요~
뜨개는 뜨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행착오에 대한 기록이나 정리도 아주 중요한 것 같아요.
제가 아주 약한 부분이죠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