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i 바늘들이 왔습니다~
3mm 부터 6mm 까지 0.5mm 단위로 완비!
조금 써봤는데 미끄러운 것이 아직 약간 적응이 안 되네요.
대나무 바늘의 적당한 마찰력도 좋았거든요.
그래도 익숙해지면 "터보"라는 이름처럼 빨리 뜰 수 있게 될 것 같긴 해요.

처음 사본 Rowan 실, Cotton Glace 749번입니다.
부드럽기보다는 빳빳한 느낌이 드는 면사예요.
사이트엔 실제 색보다 훨씬 어둡게 나와있었는데, 받아보니 훨씬 예쁜 베이비블루라 기분 좋아요 >_<
용도는 아직 비밀이에요~ ㅎㅎ
Posted by niang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