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매일 아침 출근길에 스타벅스 톨 카푸치노 한 잔 (원래 라떼였다가 칼로리 보고 충격받아서 얼마 전에 바꿈;)
사무실에서 수시로 커피 2-3잔 (나름대로 칼로리 생각해서 인스턴트 커피+우유+이퀄 요렇게 타 먹다가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원두커피 티백으로 바꿨음)
이라는 커피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가,
원두커피를 좀 제대로(?) 먹어볼까? 하는 생각에
자동멈춤 여과기
3분 모래시계;
원두커피 (콜롬비아 수프리모 나리노)
커피 보관용 밀폐용기
를 샀다.
쇼핑중독 본능으로 인해 8만원이나 하는 커피 분쇄기도 지를 뻔했지만; 일단은 참는 데 성공. (조만간 사게 될 것 같지만-_-)
생각보다 다들 크기가 커서 안 그래도 비좁은 책상이 꽉 차고, 동료들한테는 "향씨 여기서 사는 것 같아요" 라는 말을 듣게 되었지만-_-;
일단 밀폐용기 사이로 새어나오는(밀폐가 안 된다는 거잖아-_-;) 원두커피향이 느무느무 좋고, 주문한 원두하고 샘플로 온 다른 한 종류를 마셔 본 결과 맛이 확실히 달라서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다.
아래는 future reference를 위해 적어놓는 리뷰.
Colombia Supremo Narino: 아직 어떻게 딱 말하기는 힘들다.
Green Mountain Belgian Chocolate Nut: 초콜렛향이 진하게 나고 진한 보리차 같이 고소하면서 전혀 쓴 맛이 없어서 좋다. (초콜렛맛이 나지는 않음)
Dominica AA Suroeste: 이게 맘에 든다! 쓴맛 별로 없고 착착 감기는 느낌~
매일 아침 출근길에 스타벅스 톨 카푸치노 한 잔 (원래 라떼였다가 칼로리 보고 충격받아서 얼마 전에 바꿈;)
사무실에서 수시로 커피 2-3잔 (나름대로 칼로리 생각해서 인스턴트 커피+우유+이퀄 요렇게 타 먹다가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원두커피 티백으로 바꿨음)
이라는 커피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가,
원두커피를 좀 제대로(?) 먹어볼까? 하는 생각에
자동멈춤 여과기
3분 모래시계;
원두커피 (콜롬비아 수프리모 나리노)
커피 보관용 밀폐용기
를 샀다.
쇼핑중독 본능으로 인해 8만원이나 하는 커피 분쇄기도 지를 뻔했지만; 일단은 참는 데 성공. (조만간 사게 될 것 같지만-_-)
생각보다 다들 크기가 커서 안 그래도 비좁은 책상이 꽉 차고, 동료들한테는 "향씨 여기서 사는 것 같아요" 라는 말을 듣게 되었지만-_-;
일단 밀폐용기 사이로 새어나오는(밀폐가 안 된다는 거잖아-_-;) 원두커피향이 느무느무 좋고, 주문한 원두하고 샘플로 온 다른 한 종류를 마셔 본 결과 맛이 확실히 달라서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다.
아래는 future reference를 위해 적어놓는 리뷰.
Colombia Supremo Narino: 아직 어떻게 딱 말하기는 힘들다.
Green Mountain Belgian Chocolate Nut: 초콜렛향이 진하게 나고 진한 보리차 같이 고소하면서 전혀 쓴 맛이 없어서 좋다. (초콜렛맛이 나지는 않음)
Dominica AA Suroeste: 이게 맘에 든다! 쓴맛 별로 없고 착착 감기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