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건 뒤판 뜨다가 문득 지겨워져서, 영문 패턴 보는 연습도 할 겸 Stitch'n'Bitch: Nation 참고해서 자투리실로 뚝딱~
금방 끝나는 작은 프로젝트도 나름 재미있었다 >_<

나한텐 쓸모가 없는 고양이 장난감이라, 고양이 키우시는 옆자리 대리님께 기부할 예정.

담에 또 지겨워지면 한 마리 더 만들어야지~
Posted by niang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