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후 약 일주일을 맨몸으로 지내던 아이폰이 드디어 옷을 입었어요~
미국 사는 사촌동생에게 부탁해 공수한 Speck Candyshell~
한국 애플 스토어에선 49,000원에 판매중이네요.
Speck 사이트 정가는 34.95달러인데, 전 아마존에서 19달러 정도에 샀어요 >_< 한국 가격 반보다 더 싸네요 -_-;

PSP, 닌텐도 DS, 옙 MP3 플레이어 등이 다 검정이라 폰도 검정으로 맞췄고, 케이스도 검정으로 했는데,
받고 보니 좀 칙칙한 듯도 해요 ;ㅁ; 빨강색 같은 걸로 할 걸 그랬나 싶네요.

그래도 빤딱빤딱한 것이 나름 예쁘고,
완전 튼튼할 것 같아요~

단점이라면 뒷면에 먼지가 모이는 경향이 있고,
한 번 끼우면 빼기가 너무너무 힘들다는 거네요 ;ㅁ;

폰스토어 포인트로 주문한 인비저블 실드는 이번 주 토욜에나 온다길래
케이스에 같이 있던 액정 필름도 그냥 붙였어요 ㅋ

동생은 같은 Speck의 Fitted 모델 타탄체크 무늬로 샀어요.
Candyshell보다 훨씬 예쁘긴 한데, 두 조각으로 돼 있어서 보호력은 좀 떨어질 것 같네요 ㅋ


제 아이폰과 Candyshell


동생 아이폰과 Fitted


Posted by niang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