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 마니아 나*씨의 Felted Tweed 방울 모자~
갈색은 한 볼이 거의 다 들었다 하고, 베이지는 반 볼 정도?
저도 요즘 귀가 시려워서 모자 땡겨요 >_<
갱님의 암워머~
"冬のニット小もの"라는 일본책에 있는 도안을 Felted Tweed와 Scottish Tweed로 떴어요.
나*씨 모자의 갈색과 같은 색인데 전혀 다르게 나왔네요^^;
배색과 질감이 넘 맘에 들어요~
방울 마니아 나*씨의 Felted Tweed 방울 모자~
갈색은 한 볼이 거의 다 들었다 하고, 베이지는 반 볼 정도?
저도 요즘 귀가 시려워서 모자 땡겨요 >_<
갱님의 암워머~
"冬のニット小もの"라는 일본책에 있는 도안을 Felted Tweed와 Scottish Tweed로 떴어요.
나*씨 모자의 갈색과 같은 색인데 전혀 다르게 나왔네요^^;
배색과 질감이 넘 맘에 들어요~
실: Rowan 4 Ply Soft 와인색, 크림색 각 1볼씩
도안: Anemoi Mittens by Eunny Jang
갱님, 어제 물레 저녁 모임에서 아네모이 장갑 드디어 완성~
한 쪽은 완성하자마자 찍은 거라 좀 울퉁불퉁하긴 하지만,
첫 배색 완성작인데 나름 훌륭하죠? ㅋㅋ
뒤로 예전 완성작 레이스 베스트도 보이네요~
아래는 (요즘 매일같이 끼고 다니는) 제 꺼랑 같이 놓고 한 컷~
두 켤레가 색상 구성이 반대라 느낌이 좀 달라요.
갱님은 요거 뜨면서 장갑 뜨기에 재미 붙여서,
종류 별로 떠서 주변인들에게 선물한다는 계획을 세우심 ㅎㅎ
부디 성공하길~~
실: Yorkshire Tweed Chunky 2볼
도안: Logan Scarf from Pure Wool Collection
나*씨의 남친 목도리~
원래 펠티드 트위드로 다른 도안을 (몇 달째) 뜨고 있었는데,
가장자리가 말려 폭이 좁아져 여자 것 같다는 이유로 요걸로 다시 시작했어요~
간단한 무늬에 8mm 바늘이라 원래 것보다 뜨기가 훨씬 수월했는데, 남친이 무지 좋아했다는 소식~
역시 선물은 굵은 실로 숭덩숭덩 뜨는 게 최고인 듯 -ㅁ-
제목은 좀 과장되었고 -ㅁ-;
회사 웹진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 코너에 물레 회원들 작품을 싣고 싶다고 연락을 해오셔서,
오늘 다들 작품 가져와서 촬영했어요 >_<
사진의 주인공들은 왼쪽부터 저, 나*씨, 가라신동님, 정*씨, 글고 갱님 ㅋㅋ
회원은 더 많지만 제출할 작품을 가져오신 분들만 모았더니 다섯 분이네요.
아래 사진의 작품들은 거의 이미 올렸던 적이 있고,
벙어리 장갑은 갱님의 한짝만 완성된 아네모이 장갑이에요 >_<
제 꺼랑은 색 구성이 반대인데 그래도 예쁘죠?
그리고 소품으로 도안과 실, 바늘, 진행중인 작품~
역시 전문가가 스튜디오에서 찍으니 사진이 다르기도 하고, 넘 화기애애하고 자연스럽게 나왔죠? >_<
촬영하는 과정도 넘 재밌었어요 ㅋㅋ
실: 폼므 오가닉 코튼 3볼
나*씨의 두 번째 스카프~
첫 레이스 무늬인데도 어렵지 않게 뜨신 듯.
폼므로 가볍게 떠서 요즘 날씨에 딱인 것 같아요.
색상은 위 사진이 정확하네요.
차기작은 배색 벙어리 장갑~ 기대할게요 ㅋㅋ
신규회원 효* 과장님의 첫 작품, 비니~ (모델은 갱님 ㅋㅋ)
좋아하는 뮤지컬 배우한테 선물하려고(!) 만드셨어요.
지금은 같은 실로 세트 목도리 뜨시는 중~
실: Jaeger Extra Fine Merino Aran 9.5볼
도안: 모두들 잘 아실 마농
제가 뜬 마농 보고 예쁘다고 시작하신 마농, 이제 완성하셨어요~
지난 번 프로젝트로 꽈배기의 달인이 되신 댈님 이번에도 꽈배기 실력 발휘 ㅋㅋ
막 완성했을 땐 윗부분 사이즈가 작게 나왔다고 걱정하셨는데, 세탁하면서 팍팍! 늘려줬더니 딱 맞네요 ㅎㅎ
근데 뜨고 보니 코디가 어려운 색깔이라고 고심하시는 중.
한 군데 실수가 있긴 하지만, 명예를 위해 사진으로 공개하진 않을게요 ㅎㅎ
도안: Phildar 460
실: Rowanspun DK ?타래
정*씨의 네 번째 옷~
Phildar 460호의 요 디자인을 뜬 거예요.
Phildar의 표현을 빌자면 "쌀알 무늬"인데, 실 자체의 질감이 원작보다 무늬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_<
게이지가 꽤 차이나서 진동과 네크라인의 곡선은 모눈종이에 그려 옮기는 고생까지 하셨는데,
고생한 보람이 있죠? ㅋㅋ
복슬복슬한(?) 실에 쌀알 무늬에 단추까지 넘 귀여워요~
사무실에서 급조한 착용샷인데, 블라인드 틈새로 들어오던 햇빛 때문에 줄무늬처럼 나왔네요 ㅎㅎ
페트라 2볼, 길이 145cm 가량
기대되는 신예 나*씨, 점심 물레 모임에서 첫 목도리 완성~ (따라서 배경이 회의실입니당)
오묘한 색깔이 잘 어울려요 ㅎㅎ
분발하셔서 빨리 나머지 목도리들도 완성하시길~
도안:Print O' The Wave Stoleby Eunny Jang
실: 골드 캐시미어 5볼 반
얼마 전 웨지우드 블라우스 완성하신 진경 댈님의 첫 작품~
오늘 세탁하고 가져오셔서 이제서야 구경했어요-
사무실의 협소한 공간에서 급조한 거라 사진이 영 별로네요 ;ㅁ;
원래 도안에서는 숄 둘레 코를 잡아 테두리를 뜨게 돼있는데, 과감히 생략했어요.
그래서 오히려 부담 없는 디자인이 된 것 같기도 하네요.
골드 캐시미어라 감촉도 너무 좋고ㅡ 가을겨울 넘 잘 쓰게 될 듯 >_<
처음 동호회 들어오시면서 이거 뜨고 싶다고 하셨을 땐 살짝 막막했는데 ㅎㅎ
넘 멋있게 완성하셔서 제가 다 뿌듯하네요 ㅋㅋ
혹시 정말 뜨개 신동?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