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32건

  1. 2009/12/26 아이폰용 장갑 (2)
  2. 2009/12/04 아이폰 포스팅 실험
  3. 2009/11/15 손뜨개 여우 인형
  4. 2009/11/02 원형숄 Girasole 완성! (1)
  5. 2009/10/27 blocking wires in action! (4)
  6. 2009/07/14 간만의 완성작 (3)
  7. 2009/06/12 (득템 위주의) 근황 (2)
  8. 2009/01/14 유아 바지 (6)
  9. 2008/12/29 꽃바구니 숄~ (1)
  10. 2008/12/22 장갑 책 (4)
아이폰 쓰면서 불편한 점이 있다면 정전식 터치라 꼭 손가락으로 터치해야 된다는 점이에요.
터치펜도 나오긴 하는 모양이지만 썩 질이 안 좋은 모양이더라구요.
그래서 정확한 입력이 어렵기도 하지만, 또 겨울에 밖에서 쓰려면 손이 금세 꽁꽁 얼어버려요 ㅜㅜ
뚜껑 벙어리를 잃어버린 후로는 그냥 벙어리나 아예 손가락 없는 장갑을 썼는데, 아이폰 때문에 시급히 필요해져서 한참 동안 위시리스트에만 있던 장갑을 드디어 떴네요 ㅋ






도안: Peekaboo
실: Colinette Prism 100g 미만
바늘: 5mm

보시다시피 뚜껑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장갑 자체에 구멍이 있어서 잠깐씩 손가락을 넣었다 빼기엔 뚜껑 벙어리보다 훨씬 편해요 >_< 거의 터치폰 사용에 최적화된 디자인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요~
올 겨울엔 훨씬 공들인 배색 장갑을 제쳐두고 이것만 쓰게 될 것 같네요 ㅋ
뜨기도 어렵지 않아 터치폰 유저 선물용으로도 좋겠네요 ㅎㅎ

참, 도안과는 게이지가 안 맞기도 하고 모양도 썩 맘에 안 들어서 아이디어만 가져오고 장갑 부분은 전혀 다르게 떴어요. 도안대로 뜨시면 손끝 부분 모양이 좀 다를 거예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niangii



아이폰 티스토리 어플 시험삼아 포스팅 해봐요~ 사진도 아이폰으로 촬영~
개통하고선 이것저것 어플도 깔아보고 가지고 놀고 있는데, 좋긴 좋네요 ㅎㅎ
스마트폰이 처음이라 아직은 타이핑도 그렇고 적응이 잘 안되긴 해요 ㅋ

사진은 지금 진행중인 암워머예요. 배색은 금방 끝났는데 고무뜨기 부분이 좀 지겹네요 ;ㅁ;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niangii

김말임 연구소에서 토요일에 있었던 워크샵에서 배운 에스토니아식 여우 인형이에요 >_<
인형은 실용적이지 않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요건 넘 귀엽기도 하고 뜨는 법도 재미있을 것 같아 신청했어요.
작아서 뜨기 까다로운 면도 있지만, 귀만 빼고 한 번에 다 완성되는 나름 간편한 인형이에요~
어이없는 실수로 뒷다리를 무려 4번 풀고 다시 뜨긴 했지만 ㅋㅋㅋㅋ
바빠서 뜨개 많이 못하고 있는데, 하루만에 완성작이 나오니 뿌듯하긴 하네요.


실: Opal "Harry Potter" 극소량
바늘: 3.5mm
사진에 색이 제대로 안 나왔는데, 넘 예쁜 실이에요.
남은 걸로는 그냥 메리야스 뜨기로 편한 암워머를 뜰까 해요.
100g 짜리라 그러고도 또 남을 것 같긴 하네요 ㅋㅋ


여우라기보단 쥐같이 생긴 얼굴 ;ㅅ;


아이코드로 만든 다리..
덩치에 비해 넘 작아요 ㅋㅋ 담엔 좀 더 크게 만들어야겠어요.

 
Posted by niangii


도안: Girasole by Jared Flood (Ravelry에서 찾으시면 유료 PDF로 있어요^^; 지금 링크하기가 곤란해서)
실: 바늘이야기에서 구입한 이름 모를 세일 실 4.5볼
바늘: 4.5mm 줄바늘

오랫만의 완성작 포스팅입니다.
한 달도 넘게 전에 시작했다가 이제서야 완성했어요.

항상 가장 잘 쓰게 되는 아이템이 숄인지라, 이번엔 원형으로 도전했어요.
엄~청 지루할 줄 알았는데 조바심 안내고 떠서 그런지 별로 지루하진 않았어요 ㅋ
마지막에 엣징이 좀 지겹긴 했지만..; 엣징만 이틀 걸렸거든요 ;ㅁ;

원형 숄이라 어떻게 연출해야 할지 영 자신이 없었는데, 반 접어서 케이프처럼 두르니까 생각보다 괜찮네요 ㅋ
펼쳐서 두르면 허리까지 다 덮이는 넉넉한 크기라 사무실에서도 좋네요~

원래는 블라킹 와이어로 8등분해서 블라킹할 생각이었는데, 귀찮아서 일단 그냥 스팀 다리미로 다렸어요 ㅋ
실 색도 질감도 맘에 들어서 잘 쓰게 될 것 같아요 ㅎㅎ

Posted by niangii


전에 샀다고 포스팅했던 블라킹 와이어~
무지 잘 쓰고 있는 숄 Charlotte's Web 이랑 Ene's Scarf 를 세탁하면서 첨으로 시험해봤는데, 좋긴 좋더라구요.
전에 핀으로 일일이 꽂던 거에 비해 편하기도 하고 모양도 훨씬 반듯하게 잡히고~
핀 블라킹 했을 때에 비해 크기도 커지고 >_<
진작 살 걸 그랬다 싶어요 ㅎㅎ

아래는 루리웹 벼룩으로 사서 한동안 열심히 한 드래곤 퀘스트 9.
7월 능시 1급 독학으로 해보려다 역시 혼자 공부하는 게 안돼서 실패하고 (그래도 아깝게 떨어졌어요 ㅋ 8점 차이인가..)
12월 능시 학원 다니면서 준비하고 있는데,
이제 일본어 게임 하는 게 어렵지 않네요 ㅎㅎ
일본어도 진작 배울걸 그랬나봐요-_-;

일단 엔딩은 봤고 엔딩 보기 전 SP 노가다도 좀 했는데, 보물지도 찾기로 넘어가니 손이 안 가네요 ㅎㅎ
대신, 계절도 계절이니만큼 뜨개에 다시 전념해볼까 싶어요!
뜨고 싶은 것 꼽아보니 또 한가득인데, 언제 다 뜰까 싶네요 ;ㅁ;
우선은 뜨고 있는 원형 레이스숄부터 완성하려구요~


Posted by niangii

오래간만에 완성작이 나왔어요-
어쩌다보니 한꺼번에 두 개나 ㅋ


도안: ??번 from Knitting Marvelous Mittens
실: Knitpicks Palette 2가지 색 각 1볼이 채 안듬


시작한 지 몇달 된 장갑이에요. 왠지 귀찮아져서 거의 엄지 한 쪽 남겨두고 몇달을 방치한 끝에,
회사 워크샵 간 김에 ㅋ 강의 들으면서 완성해 버렸어요 ㅋ
남겨뒀던 게 채 3시간 분량이 안되더라구요 ;ㅁ;
배색이 좀 표범 느낌이 나는 것이 왠지 맘에 걸려서, 엄마에게 증정했어요 ㅋ


마무리는 이제 꽤 자신있게 할 수 있는 메리야스 잇기로~ 해놓으면 얼마나 뿌듯한지 몰라요 ㅋㅋ



도안: Lady Eleanor from Scarf Style
실: 노로 실크가든 7볼?


왠지 부담스러워서 안 입게 됐던 Klaralund를 풀어서 뜨리라, 결심한 지 1년이 넘었는데, 이제서야 풀어서 떴어요 ㅎㅎ
역방향 겉뜨기(뒤집지 않고 겉뜨기로 돌아가는 것) 배워서 해야 한다는 생각에 왠지 미루게 됐었는데, 생각처럼 어렵지 않아서 허무하더라구요 ㅋ (여기서 보고 배웠어요.)
점점 길이가 길어지고 무거워지니까, 일일히 뒤집어 안뜨기 했으면 다 못뜨고 중간에 포기했을 것 같더라구요 ;ㅁ;
색깔도 넘 맘에 들고 따뜻할 것 같아서, 대만족이에요~
아직 마무리는 안했는데, 책에서처럼 술을 달 생각이에요.



마지막으로, 어젯밤에 새로 시작한 것.
뜨개 수업에서 배운 braid 연습겸 시작했어요. 연습 말고 제대로 해본 건 처음인데 제법 깔끔하게 된 것 같아서 만족~
색은 동생이 집에 있던 실 중에서 골라줬는데, 실 상태로 봤을 때보다 떠놓으니 훨씬 예뻐서 기대 중이에요 ㅋㅋ
2색 배색은 제법 고르게 뜰 수 있게 되었는데, 3색 배색은 좀 울퉁불퉁하네요 ;ㅁ;



Posted by niangii
뜨개 이야기2009/06/12 14:22


또 오랫만입니다^^;

이래저래 생활에 여유가 없다 보니 블로깅할 시간이 없네요 ;ㅁ;

요즘의 생활을 정리하면
회사일이 매우 바쁘고
뜨개는 거의 손을 놓고 있고^^;
게임도 와우만 조금씩 하고 있어요.

그동안 조금씩 생겼던 뜨개/게임 관련 득템을 몰아서 포스팅하려고요 ㅎㅎ
따로따로 올려야지 했던 것이 미루다 보니 모였네요.


그동안 완성한 유일한 뜨개 아이템~
무역센터 현대백화점에서 했던 비즈 공예 행사 때 무료 강습 신청해서 갔었어요. 재료도 무료제공 >_<
와이어 주얼리로 유명하다는 Laura Timmons라는 강사 초청 강습이었어요~
사슬뜨기로 와이어에 비즈를 꿰서 땋는 방식으로 1시간이 채 안돼 완성한 뿌듯한 아이템이에요~
워낙 코바늘을 기피하다 보니 무려 코바늘 완성작 제 1호네요-_-;



결국 Knit Picks Harmony 짧은 막대바늘 세트 질렀어요 ㅎㅎ
미국 있던 사촌동생이 들어오게 돼서 그 길에 받았어요.
받은 지 한 달인데 아직 한 코도 떠보지 못했네요-_-;

벼르고 벼르던 blocking wire도 함께 질렀는데, 사진을 미처 못찍었네요.
길이가 길다 보니 짐 많은 사람에게 부탁하긴 미안해서 항상 벼르기만 했었거든요 ㅋ
레이스 숄 blocking할 때마다 핀 꽂기가 넘 귀찮았는데, 완전 기대중이에요.
다음에 레이스 숄 세탁할 때 액션샷으로 올릴게요 ㅎㅎ



요건 가장 최근의 득템 심즈3 컬렉터즈 에디션!!!
어제 시작해서 직장인의 본분을 망각하고 4시 반에 취침 ;ㅁ;
개봉 전에 한장 찍는다는 걸 깜박했네요 ㅎㅎ

두 번째 사진이 컬렉터즈 에디션을 지른 유일한 이유인 심다이아몬드 USB >_<
좀 크긴 하지만 완전 맘에 들어요 ㅎㅎ
이걸 제외한 나머지 구성품은, 포스터와 스포츠카 쿠폰..
소장성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는 느낌이네요 ㅋ

하루 해본 소감은,
(심즈2에서보다) 게임에 목표를 만들어 주려고 노력했다는 점,
마을로 로딩 없이 자유롭게 이동가능하다는 점이 일단 좋아요.

아참, 사촌동생 들어올 때 전에 못 받은 폴아웃3 한정판 박스도 받아서, 몇 달만에 풀셋 완성 ;ㅁ;
정작 폴아웃3는 못하고 있지만요..

이상 정말 득템에 치중한 근황이었습니다 ㅋ

Posted by niangii

실: 제네시스 파랑 2볼+빨강 조금
바늘: 4.5mm
이런 것을 뜨게 될 날이 올 줄은 몰랐네요 ㅋㅋ
5-6세 사이즈 유아 반바지예요.
제도 수업 숙제로 떴어요~

다리를 두 개 원통으로 뜬 다음 별실로 가랑이 코를 만들어 다시 원통으로 쭉 올라가요.
원통뜨기에 맛붙인지라 금방 완성~

뜨다가 중간에 갑자기 무늬를 넣고 싶어져서,
Charts for Colour Knitting에서 찾아서 넣었어요.
애들 취향이 아닌 다분히 제 취향의 무늬로;;

빨강이 실제로는 저렇게 강렬하진 않은데, 사진으론 부담스럽네요 ㅎㅎ


엉덩이 부분.
앞부분보다 줄임이 완만해요.


별실로 만들었던 가랑이 코는 나중에 메리야스 연결~
메리야스 연결 처음엔 하기 싫었는데 이제 재밌어요 ㅋㅋ


배색 뒷면~
보시다시피, 아래 몇단은 그냥 늘어뜨려서 배색하다가,
면사다 보니 손에 걸릴 것 같아서 윗부분은 엮어넣으면서 했어요.
Posted by niangii


실: 베이비 알파카 4.5볼
도안: Flower Basket Shawl from Interweave Knits Fall 2004
바늘: 5.5mm

또 오래된 위시리스트 하나 정리했어요.
몇 번째 삼각숄인지...

이번엔 크리스마스 휴가 때 잠깐 귀국했던 사촌동생이 결혼식 갈 때 원피스 위에 두를 숄이 필요하다고 해서 급조했어요.
닷새밖에 시간이 없어서 들려 보낼 수 있을까 걱정스러웠는데, 하루 남기고 넉넉하게 완성했네요.
사촌동생도 맘에 든다고 해서 뿌듯해요.

베이비 알파카가 가늘면서도 포근해서, 숄 뜨기에 참 좋은 것 같아요~
남은 것도 다 숄 뜰까 봐요 >_<



요건 전에 올렸던 아기 모자 착용샷~
선물 받으신 과장님이 집에 있던 돼지 저금통에 씌워서 찍어주셨네요 >_<
Posted by niangii



Selbu 장갑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신 얌얌님의 포스팅에 힘입어, 전 장갑 뜨기에 대한 책들을 소개해 볼까 해요~
수록 도안까지 다 보여드리긴 어려울 것 같고^^; 이런 책이 있다는 것과 책의 특징 정도만 쓰려고 해요. 각 책에 수록된 도안은 Ravelry에서 책 제목으로 검색하시면 다른 사람들이 뜬 작품들까지 감상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1. Folk Mittens (by Marcia Lewandowski)

Folk Socks, Folk Vests, Folk Shawls, Folk Bags, Folk Hats와 함께 Interweave Press에서 발간된 Folk 시리즈의 하나입니다. 제목 그대로 기본 장갑부터 아란 무늬, 페어아일 무늬 등 각종 기법의 세계 전통 장갑 도안이 38개 수록되어 있어요. 도안도 도안이지만, 상당 부분이 장갑뜨기의 기본에 할애되어 있는데, 위의 사진처럼 다양한 장갑 뜨기 기법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가장 기본적인 장갑책이라는 느낌이에요.


2. Latvian Mittens (by Lizbeth Upitis)

에스토니아, 러시아와 접하고 있는 발트해 연안 나라 라트비아의 전통 장갑 도안을 수집한 책이에요. 사진처럼 책 가운데 컬러 사진이 모여 있고, 나머지 부분엔 그리 친절하진 않은 도안이 흑백으로 수록되어 있어요. 브레이드나 술 같은 전통 기법에 대한 설명도 있고요. 책 전체가 영어와 뭔지 모를 언어(아마 라트비아어?) 두 가지로 되어 있어요. 차트로 그려진 도안은 92개나 되지만, 장갑뜨기에 익숙하지 않은 분이 보고 뜨기엔 좀 어려울 것 같기도 해요.


3. Folk Knitting in Estonia (by Nancy Bush)

엄밀히 말해 장갑 책은 아니지만, 예쁜 장갑이 많이 나오는 책이라 소개해 보아요 >_< 이번에 Knitted Lace of Estonia라는 에스토니아 레이스 책을 낸 에스토니아 전문가 Nancy Bush의 전작이기도 해요. 앞부분엔 에스토니아의 뜨개 전통에 대한 설명과 함께, 여러 실제 작품의 사진이 소개되어 있어요. 장갑과 양말 등 다양한 뜨개 소품이 26개 수록되어 있어요. 사진 속의 장갑은 도안으로 나와있는 건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4. Selbuvotter (by Terri Shea)

얌얌님이 잘 설명해주셨던 Selbu 장갑 도안을 모아둔 책이에요. votter가 노르웨이어로 장갑을 뜻한다고 해요. Selbu는 노르웨이의 한 지방인데, 2가지 색 배색 장갑이 특히 발달했다고 해요. 앞부분에는 Selbu 장갑의 역사에 대한 소개가 간단히 나와있고, 2가지 색으로만 된 배색 벙어리장갑과 손가락 장갑 도안이 31개 수록되어 있어요. 원래 자가 출판해서 홈페이지에서 직접 판매하던 책인데, 워낙 인기를 끌어서인지 이제 아마존에도 등록되어 있네요. 전 홈페이지에서 직접 구입했었어요.


5. Magnificent Mittens (by Anna Zilboorg)

드디어 대망의 장갑 책 Magnificent Mittens! 절판된 지 오래된 인기 장갑 책으로 eBay에서 제법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어요. 사실 장갑 디자인이 썩 세련된 것은 아니지만, 김** 연구소에 딱 한 권 남았을 때 간발의 차이로 놓친 기억이 한이 되어 eBay에서 겨우 가격 맞춰서 낙찰받았어요 ;ㅁ; (그래도 배송비까지 하면 연구소 가격의 2.5배쯤...) 모든 장갑이 세 번째 사진에서처럼 위에서부터 뜨게 되어 있고, 손목에서 치마처럼 퍼지는 건틀렛형 장갑이 많아요. Ravelry 메인 페이지에도 나오는 Adrian Bizilia의 작품이 잘 알려져 있는 것 같아요.


6. Knitting Marvelous Mittens (by Charlene Schurch)

역시 대망의 장갑책! 인기 양말책인 Sensational Knitted Socks 시리즈의 저자기도 한 Charlene Schurch의 책이에요. 원래는 Mostly Mittens라는 제목으로 한 번 발간되었다가, 새로운 제목으로 리프린트되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지금은 두 가지 다 절판돼서, 위의 Magnificent Mittens와 함께 니터들이 가장 구하고 싶어하는 장갑책인 것 같아요. 러시아 코미 지방의 기하학적인 무늬에 바탕한 도안이 42개 수록되어 있어요. 어찌 보면 다 비슷한 느낌 같기도^^; 브루클린 트위드의 작품이 꽤 잘 알려져 있는 것 같아요.

7. 북유럽의 니트 소품

이것도 장갑 책은 아니지만, 예쁜 장갑이 많이 실린 일서예요. 다들 잘 아실 것 같아 굳이 사진을 찍지 않았어요^^; Ravelry에서 보니 해외에서도 제법 인기가 있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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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공들여 썼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일지 모르겠네요^^; 가끔씩 주제별로 책 소개 해볼까 해요~

Posted by niang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