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엄청 오랫만의 포스팅이네요^^;
블로그 방치하는 버릇 좀 고쳐얄 텐데 ;ㅁ;
와우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당~
한달 간 둘이서 열렙해서 법사, 성기사 렙 65 만들었는데,
중고딩 방학 끝나고 캐릭 생성 제한이 풀렸지 뭐예요~
그래서 한달 전쯤, 나름 정들었던 아이들을 버리고
친구가 하고 있는 엘룬에서 새 삶을 시작했어요 ㅎㅎ
가자마자 천골과 꿈에 그리던 서리매듭 가방 지원 받고~
법사 나름 재밌게 했는데, 투기장밖에 갈 곳 없는 실업자란 얘기에,
황족이라는 드루이드로~ ㅋㅋ
회드 지향으로 열렙하고 있어요.
남친님은 신흥 귀족이라는 흑마로 ㅋㅋ
지금은 둘이 나란히 62렙이에요.
빨리 만렙 찍어얄 텐데,
둘다 일이 바쁜지라 생각만큼 시간 투자를 못하고 있네요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