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09/03/30 엘룬으로 이사 (1)
  2. 2009/02/13 최초의 득템!
  3. 2009/02/06 전쟁의 시작! (2)
  4. 2009/02/02 첫 탈것 장만! (2)
  5. 2009/01/28 three worldfuls of things to do (7)
  6. 2008/12/12 폴아웃3 아마존 한정 서바이벌 에디션 오픈박스! (4)
  7. 2008/12/03 PS3 폴아웃3!
  8. 2008/11/28 백년만의 포스팅- (2)
  9. 2006/05/29 오랫만의 포스팅 ;ㅁ; (4)
  10. 2006/05/16 Indigo Prophecy 엔딩 봤습니다. (2)

또 엄청 오랫만의 포스팅이네요^^;
블로그 방치하는 버릇 좀 고쳐얄 텐데 ;ㅁ;

와우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당~
한달 간 둘이서 열렙해서 법사, 성기사 렙 65 만들었는데,
중고딩 방학 끝나고 캐릭 생성 제한이 풀렸지 뭐예요~

그래서 한달 전쯤, 나름 정들었던 아이들을 버리고
친구가 하고 있는 엘룬에서 새 삶을 시작했어요 ㅎㅎ
가자마자 천골과 꿈에 그리던 서리매듭 가방 지원 받고~

법사 나름 재밌게 했는데, 투기장밖에 갈 곳 없는 실업자란 얘기에,
황족이라는 드루이드로~ ㅋㅋ
회드 지향으로 열렙하고 있어요.
남친님은 신흥 귀족이라는 흑마로 ㅋㅋ

지금은 둘이 나란히 62렙이에요.
빨리 만렙 찍어얄 텐데,
둘다 일이 바쁜지라 생각만큼 시간 투자를 못하고 있네요 ;ㅁ;
Posted by niangii


그저께 최초의 득템했어요~
700~800골을 호가한다는 검은 얼룩고양이 가방!!!
부캐로 퀘스트 하다 보니 달라란 수호기사가 툭 떨구더라구요.
몇 년 한 마비에서도 레어템이라곤 먹어본 기억이 없는 지지리 득템운 없는 저였는데, 시작한 지 한달도 안돼 나름 득템해서 감격스러워요 ;ㅁ;
와우의 펫은 정말 쓸데없는 것 같아, 미련없이 팔기로 했어요.


블엘 성기사 남친님과 나란히 스샷. 거의 갓 시작했을 때예요.
지금은 렙 32 정도~
렙업엔 역시 냉법이라는 얘길 듣고, 냉법 트리 타는 중. 그냥 대세를 따르자는 주의라 ㅋㅋ
이제 같이 사냥하는 데 좀 익숙해져서, 즐겁게 다니고 있어요.
근데 렙업 속도가 세 배다 보니 기본적인 스킬만 배우는 데도 버는 것보다 더 많이 나가네요 ;ㅁ;
본캐가 벌어놓은 거 파먹으면서 살고 있어요 ;ㅁ;
Posted by niangii
렙 30이 되고부터 힐스브래드 구릉지와 버섯구름 봉우리, 가시덤불 골짜기를 넘나들면서 퀘스트하고 있어요.
지금은 37렙~
근데 렙 30이 얼라이와의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되는 고비였네요-_-;

버섯구름 봉우리는 그나마 나은데, 힐스브래드와 가시덤불 골짜기는 툭하면 얼라이와 전쟁이 벌어지네요.

다행히 냥꾼이라 인간형 추적 켜놓고 엄청 눈치 보면서 몹 잡고 있어요;;
미니맵에 흰 테두리 빨간 동그라미가 떴다 하면 멀찌감치 돌아가거나, 슬슬 눈치 보면서 후퇴..
나를 칠까 안 칠까 눈치 보다 선빵 날렸다가 당한 적도 있고 ㅋㅋ
물론 만렙이면서 쪼렙들 뒤치기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냥 지나가는 얼라이도 은근 많아요 ㅎㅎ
글고 죽어봐야 시체까지 뛰는 것 빼고는 페널티가 없어서, 아직은 나름 재밌기도 하네요.
광렙엔 조금 방해가 되긴 하지만... 긴장감을 더해주는 요소랄까요 ㅋㅋ
그러다 보니 어느새 명예 점수도 11점 쌓였어요.

겜을 오래 하긴 했지만, 주 장르가 주로 말로 푸는 RPG나 어드벤처였고
폴아웃 등 자유도 높은 겜에선 항상 착한 쪽을 택했기에
동생이 호드가 아니었다면 아마 얼라이를 택했겠지만,
호드 선택에 후회가 없네요 ㅋㅋ

힐스브래드 농장 학살-_-이라든가...
항상 나쁜 놈같이 생긴 애들을 잡다가 착한 놈처럼 생긴 애들을 잡는 신선함이 상당한 것 같아요 ㅋㅋ

글고 남친님을 드디어 끌어들여~
그저께부터 같이 하고 있어요 ㅋㅋ
남친님은 블엘 성기사고, 전 친초 보너스 받으려고 새로 법사 부캐 만들었어요 >_<
주로 솔플하려다 둘이 하려니 어그로 관리라든지 모르는 게 많아서,
냥꾼으로 솔플할 때보다 더 많이 죽고 있네요 ㅎㅎ
그래도 역시 같이 하는 겜이 재밌는 듯~

법사 캐릭의 전문 기술은 마법부여와 재봉으로 결정!
꿈에 그리는 서리매듭 가방은 직접 만들어 쓸 수 있겠어요 >_<
Posted by niangii
드디어 렙 30 찍고 검은 매타조를 장만했어요 >_<
예전엔 백골마, 천골마라고 했다는데 40골드 정도에 장만했네요.
근데 치타 상 때문인지 빠른 게 그리 실감나진 않네요 ;ㅁ;
오히려 자꾸 내렸다 부르기도 귀찮고-

그래도 나름 기념 스샷 찍어봤어요~


캐릭 스탯창 열고~ 클릭하면 크게 보여요~
모니터가 주말에 도착한지라 1680×1050 이에요 >_<


숙련창과 인벤 열고~

첫날은 카퍼 단위로 돈 벌면서 1골드 언제 만져보나 했는데, 생각보다 수월하게 돈이 모였어요~
조금이라도 팔릴 법한 건 무조건 경매에 내놓았더니 은근 짭짤하네요 ㅋㅋ
단연 제일 큰 수입원은 양모 옷감~ 두꺼운 양모 붕대가 녹색 된 다음부터는 모아서 팔고 있어요.

가방도 14칸 가방 장인의 배낭으로 다 채웠어요 ;ㅁ;
14칸이 가격 대비 효율이 가장 높아 보여서, 경매 작전으로 개당 4골드 정도에 구입!
14칸으로만 해도 우선은 불편 없이 쓸 만해요 ㅎㅎ
나중에 돈 많이 모이면 하나씩 처분하고 서리매듭 가방으로 바꿀 생각~

일단 가장 큰 목표였던 가방과 렙30은 달성했네요 ㅎㅎ
그러고 나니 살짝 김이 빠지긴 했지만, 다시 60, 70, 만렙을 향해 정진~
Posted by niangii
게임 이야기2009/01/28 12:02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전 고모에게서 받은 번역 일(건강기능식품 제조 관리 기준에 대한-ㅁ-) 을 하느라, 나흘 같지 않은 연휴였네요.
연휴 동안 매일 3-4시에 잤어요 -ㅁ-

물론 일만 하느라 그런 건 아니고~~~

와우를 시작해 버렸습니당 -ㅅ-;

회사일, 뜨개, 폴아웃3 등등 지금 하는 것 할 시간도 이미 모자라는데~
모 항상 해보려던 생각은 있었어서 거라 시간 문제긴 했어요 ;ㅁ;

남동생이 몇 년째 하고 있는 노르간논 섭이랑 친구가 하고 있는 엘룬 섭은 잠김 상태라,
라그나로스 섭으로~

블러드 엘프 냥꾼에, 이름은 뜨개질러의 정체성을 살린 로완! ㅋㅋ
시작한 지 나흘 만에 렙 20 찍었어요.
전문기술은 무두질과 가죽세공~
살쾡이 펫 한 마리 데리고 다녀요.

지인이 있으면 초반 진행이 확실히 편해지지만,
극초반 한푼 두푼 모아가며 입에 풀칠하는 궁핍한 서바이벌의 재미는 느낄 수 없는 것 같아요 ㅎㅎ

예전 폴리곤이 아직 세모 네모 모양이라 캐릭터도 성냥개비 같던 시절,
에버퀘스트 북미 섭에서 홀홀단신으로 캐릭 키우던 추억도 생각나고~

잠깐이지만 시스템이 잘돼 있는 게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렙이 되면 또 모르겠지만 렙 노가다, 돈 노가다, 숙련 노가다, 생산 노가다 등 노가다가 최소화된 느낌이랄까요.
아니면 최소한, 노가다를 하더라도 노가다가 아닌 느낌?
노가다 게임의 정수 마비노기와는 완전 대조적이네요 ㅎㅎ

암튼, 연휴 때 열심히 일해 번 돈으로는 22인치 와이드 모니터를 살까 해요.
항상 플래트론 썼었는데, 알파스캔 것으로~
3년쯤 쓴 17인치 플래트론은 듀얼로 물려서 와우 인벤 띄워둘 생각!

와우 하다 보면 또 뜨개는 잠시 접어두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_-;
Posted by niangii
게임 이야기2008/12/12 10:41

드디어 사촌동생이 서바이벌 에디션을 가지고 입국했습니다~
제법 오래 기다렸네요 ㅎㅎ

오픈박스니 박스부터 찍어야 하는데
이 녀석이 박스 부피 크다고 말도 않고 빼놓고 왔더라구요-_-;
다행히 버리진 않았다니까 우편으로 부치라고 해야 할 듯-_-
배송비 아끼나 했더니 결국 깨나 들게 생겼어요.

게다가 구성품 다시 확인하려고 아마존 갔더니
그새 20불 내린 가격에 팔고 있네요 ;ㅁ;

이래저래 가슴 아프게 됐습니다 ;ㅁ;

아무튼 20% 부족한 오픈박스..



양철 런치박스를 싸고 있는 플라스틱 껍데기


완전 맘에 쏙 드는 볼트텍 런치박스!!!


PC DVD
아쉽게도 제 컴은 최소 사양도 안돼서,
동생 눈치 봐가며 동생 컴으로 해야 합니다-_-


메이킹 DVD와 아트북


볼트보이 보블헤드 >_<
볼트보이를 워낙 좋아해서 맘에 들긴 하지만
생각보단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 같아요.


말 많은 핍보이 시계
일단 지르고 나서 아마존 리뷰를 읽어보니
시계가 완전 허접이라는 평이 대부분이더군요-_-;
정말 퀄리티는 조금 안습이지만,
어차피 한정판이란 건 소장용이니까, 라며 스스로 위안하고 있습니다.


사무실 새 식구 볼트보이~
나머지 아이들과는 좀 많이 안 어울리지만-_-; 뿌듯뿌듯~
Posted by niangii
게임 이야기2008/12/03 16:24


플스3용 폴아웃3 질렀어요!

실은 아마존 한정 서바이벌 에디션 PC버전으로 지르고 기다리는 중인데,
(해외 배송이 안돼서 미국 있는 사촌동생이 입국하면서 가져오기로..)
거기 티셔츠가 포함이 안돼 있는 것을 발견하고,
플스3도 없으면서 단순히 티셔츠 때문에-_-

어차피 남자 사이즈 L이라 입지도 못할 것을;;
도안은 넘 맘에 드는데 수선해서라도 입을까 봐요 >_<

가이드북과 소프트는 밀봉 상태로 입양시키려구요~


Posted by niangii
게임 이야기2008/11/28 16:24

무지 올만에 포스팅해요 >_<

그동안 게임 생활은 접다시피하고 뜨개에 매진하느라 네이버 블로그 썼어요~
올 상반기엔 또 뜨개를 접고 DS에 빠진 기간도 있었지만^^;
요즘은 다시 옮겨올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혹시 네이버 블로그 통째로 import하는 방법이라도 있을까요?

오늘 글 쓰게 된 건,
폴아웃 3가 출시된 걸 이제서야 발견해서예요 ;ㅁ;
나온 지 무려 한 달이 됐는데 지금 알았네요-_-;
빨리 구입처를 물색해야겠어요-_-;;

PC 게임 안하는 동안 컴퓨터 사양이 너무 떨어져서
돌릴 수 있을지 의문이긴 하네요;
컴퓨터까지 사게 되는 건 아닌지 ㅎㅎ

아, 그동안 또 큰 일이 있었다면 일본어를 배운 것~

워낙 옛날부터 일판 게임을 하고 싶은 소망은 있었는데,
대학교 때 한두 학기 깨작거린 게 전부였거든요.
올해 2월부터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해서 다음 주 주말에 능시 2급 시험 봐요~

2급 시험 준비하면서 보니 일판 게임 좀 하겠더라구요 ㅋㅋ
DS용 <드퀘 5, 6>, <레이톤 교수와 이상한 마을>을 일판으로 엔딩 봤어요 >_<
파판 시리즈도 다시 차근차근 해보고 싶은데,
요즘은 또 뜨개 하느라 시간이 없으니 원-_-;

암튼 조만간 게임&뜨개 통합 블로그(아마 국내 유일이 아닐런지?)로 선보일게요 ㅋㅋ

Posted by niangii

실로 오랫만의 포스팅입니다 ;ㅁ;
사실 퇴근 후 시간은 너무나 소중한지라 주로 삼실에서 일이 비는 시간에 포스팅을 하곤 했는데,
요즘은 일이 너무 바빠져서 좀처럼 시간이 비질 않네요.

일도 일이고, 퇴근 후에는 마비노기 하느라 좀처럼 시간이 비질 않습니다 ㅋㅋ
(반쯤은 남친님 때문에) 다시 미친듯이 렙업하고 돈 벌고 지르고 있습니다.

심지어 일거리를 집에 가져온 오늘은-
(지금 이 시간 직전까지) 컴 앞에 앉아 숙련캐 돌리면서 일을 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마비의 근황은-

처음 나왔을 때부터 탐냈던 섹베와, 한때 부의 상징이었던 남 시프를 질렀습니다.
둘다 가슴을 드러내는 남성미 넘치는 옷이죠 >_<
지난 번에 10살 환생을 했던지라 섹베 입으려면 아직 두 번 더 환생해야 해요 ;ㅁ;

그간의 마비 플레이 역사를 통해 마비에서의 지름은 현실에서의 지름을 어느 정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마비에 빠져있을 때는 현실에서의 씀씀이가 확연히 줄어들거든요.
물론 마비하느라 오프라인 온라인으로 쇼핑할 시간이 없다는 점도 있지만, 가상세계에서나 현실에서나 지름의 스릴은 비슷한 듯해요. 가상의 지름으로 지름 욕구가 대리만족이 된달까.

최근 스샷 몇 장 올립니다.

쿠앤크 토끼로브 맞춰입고서~

카루 숲 던전 앞 세 사람과 한 마리 작전회의중

오랫만에 가본 키아 던전. 나름대로 길드 사냥?

Posted by niangii
게임 이야기2006/05/16 11:02
어제 밤에 엔딩 봤습니다.
플레이 시간은 6-7시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드림폴보다 더 짧네요 ㅎㅎ

오픈박스 포스팅에서도 얘기했지만,
콘솔 게임을 이식한 거라 그런지 조작이 조금 불편합니다. (요즘엔 대작이 콘솔로 먼저 나오는 경향인가요? 드림폴도 그랬고..)
대화나 비액션신에서는 마우스 왼쪽 클릭한 상태로 방향을 지시해서 조작하는데, 딱 플스 아날로그 스틱에 어울리는 조작이더군요.
액션신에서의 리듬 게임식 조작도 PC에서는 조금 불편했어요.
하지만 플스로 했으면 조작감이 상당히 좋았을 것 같습니다.

또 (제가 못 찾은 건지도 모르겠지만) 자동 세이브 기능밖에 없어서, 한 번 지나간 일은 돌이킬 수가 없더군요. 어떤 게임이든 세이브를 엄청 자주 하지 않으면 마음이 안 놓이는 저에게는 조금 불안한 게임이었습니다-ㅁ-
그 대신, 오토 세이브가 꽤 자주 되어서 짜증날 정도로 반복하는 일은 그다지 없고, 일단 엔딩을 한 번 보고 나면 챕터별로 다시 플레이할 수 있게 해놓았더군요.

게임성은 전반적으로 아케이드성이 아주 강한 어드벤처랄까요?
일반적인 어드벤처 게임에 비해 대화량이 별로 많지 않고, 대화 옵션도 다 선택해 볼 수 있는 게 아니라, 몇 가지 선택하고 나면 그냥 대화가 끝나버리는 경우도 많더군요. 대화 옵션을 다 선택해 보지 않으면 마음이 편치 않은 저에게는 또 다른 불안한 점이었습니다.
고전적 어드벤처 게임의 감초인 퍼즐도 없고, 대신 액션이 많습니다.
액션신 조작은 마치 오락실의 "하이퍼 비시바시 챔프"를 방불케 합니다 ㅋㅋ
좌우 화살표를 미친듯 연타하고 있었더니 거실에 계시던 엄마가 조용히 오셔서 방문을 닫고 가시는데, 부끄러웠어요-//-
또 성공할 때까지 무한도전해야 하는 시퀀스가 좀 있더군요. 그 점이 제 취향에는 안 맞았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난이도가 짜증날 정도로 높지는 않아서, 많아야 서너번 시도하면 성공하더군요.
그리고 컷신 처리해도 되는 부분에 조작을 무리하게 삽입한 부분이 있어서, 조작에 신경쓰느라 정작 컷신을 제대로 못보게 되는 느낌도 있었어요.

스토리는 처음에는 아주 오싹하게 시작하는데, 후반에 가면서 점점 설득력이 없어져서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특히 (스포일러 주의!)


장점보다는 단점을 늘어놓은 느낌인데, 그래도 아주 새로운 게임이었습니다.
엔딩이 세 가지라는데, 짬짬히 리플레이해서 다른 엔딩도 볼 생각이에요.

별점을 준다면 ★★★☆ 이 정도 주고 싶어요^^

아, 그리고 새로 구입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게임이 유럽판 Fahrenheit 와 북미판 Indigo Prophecy 의 두 버전이 있는데, 북미판에서는 일부 야한 장면(!)이 삭제되었다고 합니다.
저도 플레이하고나서야 알고 왠지 찜찜한 느낌입니다. 궁금하단 말이에요 >_<
DVD 드라이브 있으신 분들은 유럽판으로 구입하는 게 좋을 듯 하네요.
Posted by niang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