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동안 위시리스트에서 추리고 추려서 주문한 책들 도착~
생각 외로 빨리 와서 일주일만에 왔다!
Vogue Knitting: The Ultimate Knitting Book 하고 Knitting for Dummies 는 영문 패턴 볼 때 reference로 쓰기 위해 구입.
중복되는 내용이 대부분이라 조금 실망.
Vogue Knitting 은 상당히 친절해서, 영문 패턴 아니라도 벌써 뜨면서 도움을 받고 있다!
Stitch'n'Bitch 와 Stitch'n'Bitch: Nation 은 지금 미국에서 "쿨~한" 뜨개책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책인 듯.
나름 독특한 것들이 많다.
갠적으로는 Nation 쪽이 나은 듯.
다음에 주문할 때는 코바늘 버전 Stitch'n'Bitch Crochet: The Happy Hooker도 주문할 예정~ (제목들이 참 ㅋ)
Vogue Knitting on the Go: Poncho 는 판초나 숄 디자인만 모아놓은 패턴북. 그냥 보통 정도인 듯. 스프링바운드 제본이면 더 좋았을걸~
Knitting without Tears 는 솔기 없이 원통으로 뜨는 스웨터를 생각해내서, 뜨개계의 대모로 추앙받고 있는 듯한 Elizabeth Zimmerman의 대표 저서-ㅅ- 제목과는 달리 서체, 편집, 종이, 인쇄상태만 봐도 눈물이 날 것 같다-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