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의 상자는 그림맞추기 게임이다. 퍼즐엔 별 관심도 없고 머리쓰기도 싫어하는 성격인데 온갖 외국사이트에서 극찬을 해대길래 도대체 어떤 게임인가 싶어 해봤다.
<판도라의 상자>는 세계를 돌아다니며 퍼즐을 풀어서 각국의 민담에 등장하는 장난꾼(trickster)들을 물리치는(?-_-;) 게임이다. 퍼즐은 기본적으로 다 그림맞추기 퍼즐이지만 종류가 10가지 정도는 되는 것 같다. 예를 들어 첨부한 스크린샷에 보이는 것처럼 입체의 표면을 맞추는 퍼즐도 있고, 동상이나 석상을 슬라이스로 나누어서 차례대로 쌓게 되어 있는 것도 있다. 그런 식으로 딱 보면 참 기발하다는 생각이 드는 그림퍼즐이 잔뜩 있다. 이까지는 기본적인 정보 제공을 위하여 그냥 쓴 것;
그림퍼즐이 뭐 그렇게 재미있나 할지도 모르지만 정말 재미있다..ㅠ.ㅠ 사실 내가 게임을 평가하는 기준이라고 하는 게 별 게 아니고-_-; 내가 재미있게 했느냐 그렇지 않느냐 뿐인데 판도라의 상자는 그렇게 보면 거의 최고수준이다. 퍼즐이라고는 하지만 머리를 쓰는 것보다는 여기저기 될 때까지 맞추어봐야 하는 노가다성이 있어서 그랬는지도-_-; 어드벤쳐 게임처럼 상상력을 발휘해야 하는 어려운 퍼즐도 아니고, 답이 빤히 보이는 퍼즐이라서 그런 것도 같다. 한마디로 궁극의 퍼즐 게임 >.<
그러고보니.. 전에 게임스팟에서 판도라의 상자 독자비평을 보는데 "그래픽이 어떻고 뭐가 어떻든 간에 내 여자친구가 재미있게 한 유일한 게임"이라면서 극찬을 했던 사람도 있더라. 어쨌든 시간 때우기는 딱 좋은 게임인 것 같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퍼즐이 랜덤하게 생성되는 게 아니라는 것.. 그래서 엔딩보고나서 다시 할 가치가 별로 없는 듯.
밤새서 하지는 않았지만 한번 앉으면 자리를 뜨지 못하게 하는 게임이라는 점에서 점수를 주자면 4.5점 정도? (5점 만점)
총점 ★★★★☆
<판도라의 상자>는 세계를 돌아다니며 퍼즐을 풀어서 각국의 민담에 등장하는 장난꾼(trickster)들을 물리치는(?-_-;) 게임이다. 퍼즐은 기본적으로 다 그림맞추기 퍼즐이지만 종류가 10가지 정도는 되는 것 같다. 예를 들어 첨부한 스크린샷에 보이는 것처럼 입체의 표면을 맞추는 퍼즐도 있고, 동상이나 석상을 슬라이스로 나누어서 차례대로 쌓게 되어 있는 것도 있다. 그런 식으로 딱 보면 참 기발하다는 생각이 드는 그림퍼즐이 잔뜩 있다. 이까지는 기본적인 정보 제공을 위하여 그냥 쓴 것;
그림퍼즐이 뭐 그렇게 재미있나 할지도 모르지만 정말 재미있다..ㅠ.ㅠ 사실 내가 게임을 평가하는 기준이라고 하는 게 별 게 아니고-_-; 내가 재미있게 했느냐 그렇지 않느냐 뿐인데 판도라의 상자는 그렇게 보면 거의 최고수준이다. 퍼즐이라고는 하지만 머리를 쓰는 것보다는 여기저기 될 때까지 맞추어봐야 하는 노가다성이 있어서 그랬는지도-_-; 어드벤쳐 게임처럼 상상력을 발휘해야 하는 어려운 퍼즐도 아니고, 답이 빤히 보이는 퍼즐이라서 그런 것도 같다. 한마디로 궁극의 퍼즐 게임 >.<
그러고보니.. 전에 게임스팟에서 판도라의 상자 독자비평을 보는데 "그래픽이 어떻고 뭐가 어떻든 간에 내 여자친구가 재미있게 한 유일한 게임"이라면서 극찬을 했던 사람도 있더라. 어쨌든 시간 때우기는 딱 좋은 게임인 것 같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퍼즐이 랜덤하게 생성되는 게 아니라는 것.. 그래서 엔딩보고나서 다시 할 가치가 별로 없는 듯.
밤새서 하지는 않았지만 한번 앉으면 자리를 뜨지 못하게 하는 게임이라는 점에서 점수를 주자면 4.5점 정도? (5점 만점)
총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