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2006/01/05 16:48

모니터 옆에는 어제 택배로 받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 탁상일력과
재작년쯤에 (나답지 않게) 지른 인형.
그리고 얼마 전 스타벅스 홍대점 1주년 기념 행사 때 받은 로고 머그와 원두 커피-


정말 보여주고 싶었던 건 이것~

2004년 70년대풍 핀업걸 그림이 들어있던 Pin-ups에 이어, 올해는 Taschen tear-off calendar: Leonardo Da Vinci를 샀다.
2005년엔 Taschen 걸 구할 수가 없어서 다른 회사 거 샀다가 실패.

하루하루 뜯어내는 게 재밌기도 하고,
어제나 내일은 생각 말자는 나름의 좌우명에도 맞는 것 같아서-
기억해야 할 일이 있으면 그 날짜를 펼쳐서 포스트잇을 붙여두면 까먹지도 않는다.
매일 뜯어내는 걸 까먹지 않는다면 말이지만 ㅋㅋ
Posted by niangii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