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개봉~
무지 기대했는데 기대보다 더 재밌었다 ;ㅁ;
로얼드 달과 J.R.R. 톨킨, 어슐라 K. 르귄과 함께 내 어린 시절 판타지에 대한 로망을 키워준 C.S.루이스~
어릴 땐 나니아 연대기 7권 시리즈 중에 <장롱 속의 사자와 마녀> 포함해서 2권밖에 안 나왔던 것 같지만, 늠 재밌어서 몇 번씩 읽었던 기억이 있다.
결국 뉴질랜드 갔을 때 더니든 시립 도서관에서 7권을 다 빌려서 봤었지-
근데 이것도 1년에 한 번 7년간 나오는 거 아냐-ㅁ-
7편 다 보고 나면 3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겠구나-ㅅ-
사진은 해리 포터의 세드릭 디고리에 이어 새로이 발굴한 전형적인 영국 미남, 나니아 연대기의 피터~
피터랑 에드먼드는 나름 볼수록 괜찮았는데, 여자애들은 좀 못생겨서 실망스러웠음. 해리 포터 애들보다 연기는 훨 낫더라만..
TAG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