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샀다고 포스팅했던 블라킹 와이어~
무지 잘 쓰고 있는 숄 Charlotte's Web 이랑 Ene's Scarf 를 세탁하면서 첨으로 시험해봤는데, 좋긴 좋더라구요.
전에 핀으로 일일이 꽂던 거에 비해 편하기도 하고 모양도 훨씬 반듯하게 잡히고~
핀 블라킹 했을 때에 비해 크기도 커지고 >_<
진작 살 걸 그랬다 싶어요 ㅎㅎ

아래는 루리웹 벼룩으로 사서 한동안 열심히 한 드래곤 퀘스트 9.
7월 능시 1급 독학으로 해보려다 역시 혼자 공부하는 게 안돼서 실패하고 (그래도 아깝게 떨어졌어요 ㅋ 8점 차이인가..)
12월 능시 학원 다니면서 준비하고 있는데,
이제 일본어 게임 하는 게 어렵지 않네요 ㅎㅎ
일본어도 진작 배울걸 그랬나봐요-_-;

일단 엔딩은 봤고 엔딩 보기 전 SP 노가다도 좀 했는데, 보물지도 찾기로 넘어가니 손이 안 가네요 ㅎㅎ
대신, 계절도 계절이니만큼 뜨개에 다시 전념해볼까 싶어요!
뜨고 싶은 것 꼽아보니 또 한가득인데, 언제 다 뜰까 싶네요 ;ㅁ;
우선은 뜨고 있는 원형 레이스숄부터 완성하려구요~


Posted by niang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