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최초의 득템했어요~
700~800골을 호가한다는 검은 얼룩고양이 가방!!!
부캐로 퀘스트 하다 보니 달라란 수호기사가 툭 떨구더라구요.
몇 년 한 마비에서도 레어템이라곤 먹어본 기억이 없는 지지리 득템운 없는 저였는데, 시작한 지 한달도 안돼 나름 득템해서 감격스러워요 ;ㅁ;
와우의 펫은 정말 쓸데없는 것 같아, 미련없이 팔기로 했어요.


블엘 성기사 남친님과 나란히 스샷. 거의 갓 시작했을 때예요.
지금은 렙 32 정도~
렙업엔 역시 냉법이라는 얘길 듣고, 냉법 트리 타는 중. 그냥 대세를 따르자는 주의라 ㅋㅋ
이제 같이 사냥하는 데 좀 익숙해져서, 즐겁게 다니고 있어요.
근데 렙업 속도가 세 배다 보니 기본적인 스킬만 배우는 데도 버는 것보다 더 많이 나가네요 ;ㅁ;
본캐가 벌어놓은 거 파먹으면서 살고 있어요 ;ㅁ;
Posted by niang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