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부터 뜨는 기본 벙어리 장갑이에요~
클라라룬드 뜨고 남은 실크가든 1볼에 자투리 약간 더 들었어요.
조금은 색다른 착용샷 시리즈 나갑니다~
한참을 이러면서 놀았네요 ㅎㅎ
조명이 좋아서인지 사진이 넘 깔끔하게 잘 나온 것 같아요 >_<
요건 덤으로 전에 완성해둔 양말 착용샷 ㅋㅋ
요건 막 뜨기 시작한 Wrap Style의 Ene's Scarf예요.
로완스펀 4플라이로 뜨고 있는데, 덤불에 열매가 열려 있는 듯한 색이 넘 이뻐서 뜨는 재미가 쏠쏠해요~
전에 장만해둔 아디 레이스 바늘 덕도 톡톡히 보고 있어요. 정말 레이스에 최적화된 바늘인 듯!
수많은 UFO 중에 제일 먼저 완성되지 않을까 싶네요.
날씨도 점점 쌀쌀해지는 게 숄 생각이 간절하기도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