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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뜨고 싶었던 로완 38호의 Daisy 목도리를 시도해 봤어요~

그런데 무늬뜨기가 생각보다 너무 귀찮더라구요-ㅅ-;

드라이브 뜨기로 늘림, 줄임을 반복하는 패턴인데,

카디건 밑단에 비슷한 무늬를 쓴 적 있긴 하지만 목도리 한 개를 뜬다 생각하니...

결국 요만큼 뜨고 풀어 버렸네요 ㅎㅎ

풀기 전에 기념촬영한 거 올려보아요~

귀찮은 것만 제외하면 두께감이 있고 폭신해서 목도리에 알맞은 무늬인 것 같긴 해요^^;

 

Posted by niang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