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링본 무늬 목도리예요-
진행중인 것들이 진도가 잘 안 나가 빨리 뭔가 완성하고픈 맘에 시작했는데,
무늬가 단순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아 후딱 떴네요.
실제 색상은 두 번째 사진보다 좀 더 어두운데, 사진에 색이 더 곱게 나온 것 같아 보정 없이 올려요 ㅋㅋ
남친이 은근 탐내고 있어, 조만간 넘기고 한 개 더 뜰지도 모르겠어요.
추석 전날 모인 물레 모임에서 완성해서 착용샷을 찍어봤어요~
이제 제법 베테랑이 된 갱 언니-
눈썰미가 좋아 기대되는 신예, 목도리 문어발 나*씨-
앞에 놓인 것은 완성이 제법 가까운 그녀의 목도리 넘버 원.
완성했던 조끼를 수정 중인 갱 언니의 어지러운 작업 현장.
나*씨의 목도리 넘버 투. 사진엔 안 나왔지만 넘버 쓰리도 있어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