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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 Provincial Waistcoat from IK winter 2006

실: 슈퍼비전 3.5볼

 

작년에 책 나왔을 때부터 떠볼까 하던 도안인데 드디어 떴네요~

완성해 보니 뜨면서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맘에 들어요.

날이 조금만 더 쌀쌀해지면 입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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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 클로즈업.

개천절에 동대문 가서 딸랑 요 단추만 사왔는데, 넘 맘에 쏙 들어서 뿌듯하더라구요~

항상 단추 고르기가 힘들었던지라..

옷에 딱 어울린다고 자부하는 중 >_<

Posted by niang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