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오랫만의 포스팅입니다 ;ㅁ;
사실 퇴근 후 시간은 너무나 소중한지라 주로 삼실에서 일이 비는 시간에 포스팅을 하곤 했는데,
요즘은 일이 너무 바빠져서 좀처럼 시간이 비질 않네요.
일도 일이고, 퇴근 후에는 마비노기 하느라 좀처럼 시간이 비질 않습니다 ㅋㅋ
(반쯤은 남친님 때문에) 다시 미친듯이 렙업하고 돈 벌고 지르고 있습니다.
심지어 일거리를 집에 가져온 오늘은-
(지금 이 시간 직전까지) 컴 앞에 앉아 숙련캐 돌리면서 일을 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마비의 근황은-
처음 나왔을 때부터 탐냈던 섹베와, 한때 부의 상징이었던 남 시프를 질렀습니다.
둘다 가슴을 드러내는 남성미 넘치는 옷이죠 >_<
지난 번에 10살 환생을 했던지라 섹베 입으려면 아직 두 번 더 환생해야 해요 ;ㅁ;
그간의 마비 플레이 역사를 통해 마비에서의 지름은 현실에서의 지름을 어느 정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마비에 빠져있을 때는 현실에서의 씀씀이가 확연히 줄어들거든요.
물론 마비하느라 오프라인 온라인으로 쇼핑할 시간이 없다는 점도 있지만, 가상세계에서나 현실에서나 지름의 스릴은 비슷한 듯해요. 가상의 지름으로 지름 욕구가 대리만족이 된달까.
최근 스샷 몇 장 올립니다.
쿠앤크 토끼로브 맞춰입고서~
카루 숲 던전 앞 세 사람과 한 마리 작전회의중
오랫만에 가본 키아 던전. 나름대로 길드 사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