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건 했습니다 >_<
이번에 지른 것들은 이렇습니다.


Divine Divinity 시리즈와 Fallout 시리즈는 올드피씨게임즈에서, Indigo Prophecy는 뉴잉튼에서 구입했습니다.
올드피씨게임즈엔 원래 옛날부터 벼르고 있던 사이베리아 작가 브누아 소칼의 전작 Amerzone을 구입하려고 들어갔었는데, 들어갔다가 그만 저것들을 발견해버리는 바람에...-ㅅ-
몇 년 전에 (부끄럽지만) 어둠의 경로로 구해서 너무 재밌게 했던 게임들인데, 드디어 이번에 장만했습니다.
폴아웃은 국내 정발되긴 했지만 일부 삭제되었고, 디비너티 시리즈는 정발되지 않았기에, 모두 수입판입니다.
Fallout은 초회판이라기에 소장용으로, Fallout 1 & 2 합본은 플레이용으로 구입했습니다.
기회 되면 Fallout 2 도 구입하고 싶어요~
(그러나 정작 Amerzone은 영문 자막이 없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그만뒀습니다; 리스닝은 싫어요 ;ㅁ;)
Indigo Prophecy는 작년 최고의 어드벤처로 꼽힌다는 소문을 듣고 구입했습니다~
몇 시간째 플레이중인데, 콘솔 게임을 이식한 거라 그런지 조작이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네요.
자막이 음성과 상관없이 지나가 버리는 점도 조금 불편하고요.
또 성공할 때까지 무한도전해야 하는 액션 시퀀스가 좀 있는 점이 취향에 안 맞네요.
그리고 세이브는 자동 세이브밖에 없는 건지? ;ㅁ;
조작의 미숙으로 인해-ㅁ- 대화에서 엉뚱한 선택을 해버릴 때가 있는데 돌이킬 수 없는 건가요?
뭐, 이래저래 불편한 점은 있지만, 그래도 멋진 게임 같아요. 며칠 내에 엔딩 볼 것 같아요~
이번에 지른 것들은 이렇습니다.
왼쪽부터 Divine Divinity, Beyond Divinity, Indigo Prophecy, Fallout, Fallout 1 & 2 합본
Fallout 시리즈. 아까워서 개봉을 못했어요-ㅁ-
Indigo Prophecy 오픈박스
올드피씨게임즈엔 원래 옛날부터 벼르고 있던 사이베리아 작가 브누아 소칼의 전작 Amerzone을 구입하려고 들어갔었는데, 들어갔다가 그만 저것들을 발견해버리는 바람에...-ㅅ-
몇 년 전에 (부끄럽지만) 어둠의 경로로 구해서 너무 재밌게 했던 게임들인데, 드디어 이번에 장만했습니다.
폴아웃은 국내 정발되긴 했지만 일부 삭제되었고, 디비너티 시리즈는 정발되지 않았기에, 모두 수입판입니다.
Fallout은 초회판이라기에 소장용으로, Fallout 1 & 2 합본은 플레이용으로 구입했습니다.
기회 되면 Fallout 2 도 구입하고 싶어요~
(그러나 정작 Amerzone은 영문 자막이 없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그만뒀습니다; 리스닝은 싫어요 ;ㅁ;)
Indigo Prophecy는 작년 최고의 어드벤처로 꼽힌다는 소문을 듣고 구입했습니다~
몇 시간째 플레이중인데, 콘솔 게임을 이식한 거라 그런지 조작이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네요.
자막이 음성과 상관없이 지나가 버리는 점도 조금 불편하고요.
또 성공할 때까지 무한도전해야 하는 액션 시퀀스가 좀 있는 점이 취향에 안 맞네요.
그리고 세이브는 자동 세이브밖에 없는 건지? ;ㅁ;
조작의 미숙으로 인해-ㅁ- 대화에서 엉뚱한 선택을 해버릴 때가 있는데 돌이킬 수 없는 건가요?
뭐, 이래저래 불편한 점은 있지만, 그래도 멋진 게임 같아요. 며칠 내에 엔딩 볼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