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선택 화면의 압박
접었다 편 이후 근황을 스샷과 함께 올려봅니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자의 반으로) 사교성이 떨어지고 있고, 마비에서도 그리 사교성이 좋은 편은 못 됩니다. 그나마 있던 친구들도 하나씩 접고 그냥 동생하고나 가끔 같이 하고 그랬는데, 몇주 전 남친님이 마비를 시작해 버렸습니다! (ㅎㅎ)
빠질까봐 시작을 아예 안 한다고 하더니, 요즘엔 저보다 더 열심이네요 >_< 폭자셋에 거레메이스로 다 맞춰주고 이런저런 던전에도 몇 번 함께 갔지만, 던전은 아직 무섭다고 이리아에서 필드 사냥에 열심인 모습이 귀여우실 따름입니다 >_<
제 본캐는 누적렙 500대인지라 아직은 수준 차이가 너무 나서; 함께 다니기엔 무리가 있기에, 빨리 커주어서 같이 놀러다니고 싶은 마음입니다.
좌- 남친님과의 에린에서의 첫만남을 위해 꽃단장하고 기다림
우- 함께 유니콘을 타고 다정한 한 때 >_<
우- 함께 유니콘을 타고 다정한 한 때 >_<
지난 주말에는 편 이후 두 번째 환생을 했습니다. 인큐 뿔을 갖고 싶었고, 어린이날 이벤트의 9살짜리 모습에 살짝 흔들려서, 세 번째로 여캐 환생을, 처음으로 10살 환생을 시켰습니다. 환생하던 날 인큐 뿔은 손에 넣었지요 >_<
어린이날 이벤트 기념 촬영~
어제는 쌍검과 어선 패치가 있던 날~ 메인 무기인 진묵 235 폭레 브로드와 예비 무기 분홍빛 235 폭레 브로드를 함께 들어봤습니다. 빨구 조금 돌아봤는데, 달라진 경직 시간과 스킬 타이밍이 익숙하지 않아서 위태로운 상황이 몇번 있었지요. 평타로 썰기 위주의 전투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대세를 살펴볼 생각입니다.
달리는 모습이 꽤 귀여워요 >_<
한편 어선에서는 뭐가 낚이는지 궁금해서 이멘에 대기중이던 낚시꾼 부캐 신용불랑자군을 어선에 태웠습니다. 글 쓰는 지금도 낚시중인데, 본 마린 건틀렛 하나 낚았네요.
선원 지망생 타이틀을 따서 어선을 타기 위해 열심히 배를 타고 있는 신용불량자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