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나오 피규어를 질렀습니다 >_<
정가는 3만 8천원이지만 모샵에서 마침 쿠폰으로 8천원을 할인받을 수 있길래, 적립금 있던 것하고 합쳐서 2만 5천원에 살 수 있었습니다!

포장박스. 조금 부담스러울 정도로 크네요. 아래 일하고 있던 흔적이 보입니다 ㅎㅎ

상세사진은 여기에~


작년 연말 겜 접었었던 주제에 판라 질러서 타낸 달력 펼치고 함께~
달력은 너무 아까워서 아직 접지도 못했더랬죠.

피규어는 처음이라, 스스로 너무 매니악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 지르기를 망설였었는데, 받아서 세워놓고 나니 동료 직원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도 걱정스럽네요-ㅅ-; 집에 가져가야 할지 사무실에 두어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ㅎㅎ
그래도 퀄리티는 아주 만족스러워요~~
Posted by niang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