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특정 다수 독자를 위해 말투를 존대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좀 건방지게 보였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ㅁ-
암튼,
지난 주말 앞트임 꽈배기 스웨터 끝내고 나서부터
대바늘 7부 가디건, 코바늘 조끼 진행중입니다.
한 번에 두 개씩 진행하면, 성격 탓인지 결국은 하나에 올인하다가 끝내고나면 다음 거 손대게 됩니다 ;ㅁ;
요즘은 대바늘 가디건에 올인하느라 코바늘엔 손도 못 대고 있어요;
대바늘 가디건은 소매 한 개 반 남은 상태로 요번 주말에 끝낼 예정입니다.
(자신 없던 코바늘 마무리는 다행히 동생이 해주고 있습니다. 동생은 저와는 반대로 대바늘은 못하고 코바늘만 하거든요 ㅋ)
그래서 얻은 교훈은: 한꺼번에 2개 하지 말자는 것.
어차피 2개 같이 하지도 못할 바에 괜한 압박감에 스트레스만 받더라고요 -ㅁ-
할 일이 많으면 (실제로 하든 안 하든) 괜히 머리만 복잡해지는 성격이라...
그런데도-ㅅ-
다음 프로젝트 실을 질러버렸다죠-ㅅ-
knitty의 French Market 백으로 펠팅을 시험해 볼 예정입니다 >_<
펠팅이 천연 동물성 섬유로만 되는 듯해서 굿실에서 모 50%, 앙고라 50% 실을 두 가지 색상으로 질렀습니다.
오늘 배송 올 텐데... 아무래도 또 코바늘 프로젝트가 미뤄지지 않을까 싶네요.
전 아직 대바늘이 코바늘보다 훨씬 좋거든요 ㅎㅎ
코바늘은 단순함의 미학?이 대바늘만 못한 듯한 느낌이라서요.
아, 그저께 Rowan 홈페이지에서 주문한 Rowan Magazine 37호, 39호를 받았습니다.
주문한 지 한 달이 되도록 안 와서 메일을 보냈더니, 친절하게도 재배송했다고 답장을 보냈더군요. (보통 분실은 책임 안 지지 않나요?)
그리고 메일 받은 지 열흘이 채 되기 전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기대를 훨씬 뛰어넘게 "아름다운" 작품이 많아 또 큰일이네요-ㅁ-
지금 리스트도 정리하기 힘든데 또 추가되게 생겼어요 ;ㅁ; 한 번 날 잡아서 우선순위를 정할 생각입니다.
영문 패턴은 쌓아두고 이미지 트레이닝만 하고 있습니다-ㅁ- 그래도 이미지 트레이닝 하다 보니 이제 좀 이해도 되고 잘 뜰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ㅎㅎ
그동안 좀 건방지게 보였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ㅁ-
암튼,
지난 주말 앞트임 꽈배기 스웨터 끝내고 나서부터
대바늘 7부 가디건, 코바늘 조끼 진행중입니다.
한 번에 두 개씩 진행하면, 성격 탓인지 결국은 하나에 올인하다가 끝내고나면 다음 거 손대게 됩니다 ;ㅁ;
요즘은 대바늘 가디건에 올인하느라 코바늘엔 손도 못 대고 있어요;
대바늘 가디건은 소매 한 개 반 남은 상태로 요번 주말에 끝낼 예정입니다.
(자신 없던 코바늘 마무리는 다행히 동생이 해주고 있습니다. 동생은 저와는 반대로 대바늘은 못하고 코바늘만 하거든요 ㅋ)
그래서 얻은 교훈은: 한꺼번에 2개 하지 말자는 것.
어차피 2개 같이 하지도 못할 바에 괜한 압박감에 스트레스만 받더라고요 -ㅁ-
할 일이 많으면 (실제로 하든 안 하든) 괜히 머리만 복잡해지는 성격이라...
그런데도-ㅅ-
다음 프로젝트 실을 질러버렸다죠-ㅅ-
knitty의 French Market 백으로 펠팅을 시험해 볼 예정입니다 >_<
펠팅이 천연 동물성 섬유로만 되는 듯해서 굿실에서 모 50%, 앙고라 50% 실을 두 가지 색상으로 질렀습니다.
오늘 배송 올 텐데... 아무래도 또 코바늘 프로젝트가 미뤄지지 않을까 싶네요.
전 아직 대바늘이 코바늘보다 훨씬 좋거든요 ㅎㅎ
코바늘은 단순함의 미학?이 대바늘만 못한 듯한 느낌이라서요.
아, 그저께 Rowan 홈페이지에서 주문한 Rowan Magazine 37호, 39호를 받았습니다.
주문한 지 한 달이 되도록 안 와서 메일을 보냈더니, 친절하게도 재배송했다고 답장을 보냈더군요. (보통 분실은 책임 안 지지 않나요?)
그리고 메일 받은 지 열흘이 채 되기 전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기대를 훨씬 뛰어넘게 "아름다운" 작품이 많아 또 큰일이네요-ㅁ-
지금 리스트도 정리하기 힘든데 또 추가되게 생겼어요 ;ㅁ; 한 번 날 잡아서 우선순위를 정할 생각입니다.
영문 패턴은 쌓아두고 이미지 트레이닝만 하고 있습니다-ㅁ- 그래도 이미지 트레이닝 하다 보니 이제 좀 이해도 되고 잘 뜰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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